← 실험실 실전기록 · AI 브라우저 Aside · 2026-08-30

설명만 했더니, AI 브라우저가 완성본을 만들었습니다

"Aside로 1시간 강의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이 한 줄에서 시작했습니다. 한 시간도 안 돼 PPTX 16장, HTML 덱 16장, 이미지가 들어간 최종 PDF와 발표 대본이 나왔고, 사람이 한 일은 방향이 어긋날 때 짧은 피드백을 세 번 준 것뿐입니다. 이 페이지는 AI 브라우저 Aside에게 실제 업무를 맡긴 기록에서 되는 일, 막힌 곳, 우회한 방법을 추린 사용 사례 모음입니다.

기록 환경: macOS · Aside 데몬 1.26.725.633 사람 개입: 피드백 3회 원전: 전자책 『나는 설명만 했고, AI 브라우저 Aside가 완성본을 만들었다』 페이지 확인일: 2026-08-30

1. 결론부터 — 무엇을 맡겼나

Aside는 대화형 AI처럼 조언에서 멈추지 않고, 사람이 쓰는 방식 그대로 브라우저를 사용합니다. 로그인된 세션을 그대로 활용하고, 화면을 읽고, 클릭하고, 입력합니다. 그래서 별도 연동(integration)이 없는 서비스도 다룹니다. 아래는 이 기록에서 실제로 통째로 맡긴 일입니다.

강의자료 제작PPTX 16장 → HTML 덱 → 이미지 포함 최종 PDF와 발표 대본까지. 한 시간도 안 걸렸고 두 번 갈아엎혔습니다.
세금·회계 실무신고서 작성, 매입세액 공제 가능 여부 구분, 고정자산 취득명세서 첨부까지. 제출 버튼 앞에서는 전부 멈추고 승인을 받았습니다.
조사 업무20쪽 공고문을 조건표로 바꾸고, 4개 사이트에 흩어진 143개 매물을 모아 하나의 비교표로 만들었습니다.
앱 배포 자동화앱 레코드·인앱결제 상품 생성, 가격 등급 지정, 개인정보 설문까지. 공개 API에 없는 계약 상태는 브라우저에서 직접 확인했습니다.

공통점이 보입니다. 전부 사람이 로그인해서 화면을 봐야만 할 수 있던 일입니다. 연동 목록이 아니라 브라우저가 기준이 됩니다.

2. 7주간의 실제 사용 숫자

책에 실린 기록만이 아닙니다. 이 Mac에서 Aside를 실제로 얼마나, 무엇에 쓰고 있는지 사용 데이터를 집계했습니다. 세션 제목 같은 개인 정보는 빼고 숫자와 일반화한 분류만 공개합니다. (2026-08-30 기준, 이 Mac의 개인 프로필)

최신 숫자를 직접 탐색하려면. 아래 표는 이 글을 처음 공개한 오전 스냅샷입니다. 이후 세션까지 다시 집계한 Aside 사용 대시보드에서 최근 7일·30일·전체, 자동·직접 실행, 시간대와 요일 분포를 바꿔 볼 수 있습니다.

49일간 2,112개 세션2026-07-13 첫 세션 이후 8월 30일까지. 하루 평균 43.1개, 가장 많이 쓴 날은 108개였습니다.
75%는 루틴이 자동 실행19개 루틴(크론 15 · 하트비트 4)이 1,592개 세션을 자동으로 돌렸습니다. 사람이 직접 연 세션은 520개입니다.
가장 많은 용도는 자동 수집·모니터링정해진 시간에 매물·공고·동향을 확인하고 변화가 있을 때만 부르는 일이 사용의 대부분을 차지했습니다.
그 다음은 조사와 문서직접 연 세션은 조사·리서치, 글쓰기·문서, 이미지 제작, 개발 작업 순으로 많았습니다.

무엇에 썼나 — 세션 분류

용도세션 수비중
자동 수집·모니터링 (루틴 실행)1,59275.4%
조사·리서치·분석1266.0%
글쓰기·문서·전자책542.6%
코딩·개발 작업291.4%
이미지·영상·디자인251.2%
쇼핑·예약·구매90.4%
일정·메일·개인 관리60.3%
SNS·마케팅60.3%
기타 대화·실험26512.5%

2026-08-30 오전 최초 공개 스냅샷입니다. 분류는 세션 제목의 키워드 기반이라 대략적인 값입니다. 루틴 실행 비중은 트리거 기록 기준 정확한 값이고, 직접 연 세션의 용도 분류는 참고용입니다.

3. 사례 1 · 한 시간도 안 돼 강의자료 3종

목적은 단순했습니다. Aside라는 도구를 소개하는 60분짜리 강의를 준비하는 것. 형식도, 대상도, 슬라이드 필요 여부도 정해지지 않은 모호한 요청이었습니다. 에이전트는 먼저 강의 구성안을 제안했고, "다 해버리기"라는 답을 받고 실제 산출물 제작에 들어갔습니다.

차수결과물계기가 된 사람의 피드백
1차PPTX 16장최초 지시 — "Aside로 1시간 강의를 해야 하는데 어떻게 할까?"
2차HTML 덱 16장"cmore.dev에 slides-grab이라는 스킬 있잖아. 그거로 다시 만들어 줄 수 있어?"
3차이미지 포함 최종본 + 발표 대본"이미지가 없잖아"

세 번 만든 게 아니라 두 번 갈아엎힌 것입니다. 갈아엎은 계기는 둘 다 사람의 짧고 구체적인 피드백이었습니다. "별로야"가 아니라 레퍼런스와 빠진 것을 짚어준 것이 결과를 바꿨습니다.

피드백의 구체성. "마음에 안 든다"고만 하면 에이전트는 추측으로 방향을 잡습니다. 레퍼런스 하나가 형용사 열 개보다 강합니다.

4. 막힌 곳과 우회한 방법

이 기록의 절반은 실패입니다. 실행 환경에는 Node.js도, 파워포인트도, 이미지 처리 라이브러리도 없었습니다. 그때마다 "안 됩니다"로 끝내지 않고 원인을 나눠 다음 경로를 찾았습니다.

막힌 것증상우회
Node.js 없음npm: command not foundnpm 레지스트리는 평범한 HTTP 서버. 메타데이터 조회 → tarball 다운로드 → 표준 tarfile로 해체해 스킬 7개를 수동 설치.
네이티브 확장 차단code signature not valid … library load disallowedpython-pptx의 의존성 lxml이 C 바이너리라 차단. PPTX의 정체가 XML을 zip으로 묶은 OOXML임을 떠올리고 순수 파이썬 zipfile로 16장을 직접 조립.
로컬 렌더러 없음만든 PPTX를 열어볼 프로그램이 없음구글 드라이브에 업로드 → 구글 슬라이드로 열기 → 16장을 스크린샷으로 한 장씩 검수 → 끝난 뒤 휴지통 정리.
이미지 생성 기능 없음에이전트 자체 생성 도구 부재생성은 사용자의 ChatGPT 계정에 맡기고, 에이전트는 프롬프트 설계·다운로드·배치·검수를 이어받음. 생성과 배치를 분리.
이미지 리사이즈 불가Pillow도 코드서명 정책에 차단브라우저 canvas로 2MB PNG를 100KB대 JPEG로 변환.
PDF보내기 도구가 Node 필요스크립트 내부는 결국 크로미움 인쇄HTML을 한 문서로 이어 붙이고 @page 규격을 지정해 브라우저 인쇄로 PDF 생성.

실행 못 하는 도구에서 판단 기준만 가져오다

npm 없이 설치한 slides-grab 스킬은 명령어가 전부 Node.js를 필요로 해 실행할 수 없었습니다. 대신 스킬에 담긴 디자인 금지 목록을 읽고 2차 덱에 적용했습니다. 1차 PPTX는 "좌측 액센트 바 카드"와 "3×2 아이콘 그리드" — 금지 목록의 첫 두 항목을 정확히 위반한 상태였습니다. 카드를 걷어내고 헤어라인으로 행을 나누고, 키는 고정폭 글꼴로, 값은 오른쪽 끝에 정렬했습니다. 담긴 정보는 같고 인상만 달라졌습니다.

검수를 통과한 슬라이드에서 나온 버그

나중에 다시 렌더링했더니 검수를 통과했던 5번·9번 슬라이드의 마지막 행이 잘려 있었습니다. 계산해보니 슬라이드 높이 405pt에 내용 합계 438pt — 처음부터 33pt 초과였고, 넘친 곳이 가장자리라 눈에 띄지 않았던 것입니다.

"눈으로 봤다"와 "제대로 봤다"는 다릅니다. 요소를 추가할 때마다 다시 보고, 가장자리를 의심하고, 한 번은 수치로 검증합니다. 확인하지 않은 산출물은 완성이 아닙니다.

5. 사례 2~5 · 실제 업무를 넘기다

강의자료 이후, 3주 동안 세금·문서·배포·마케팅 실무를 넘긴 기록입니다.

세금·회계 — 제출은 사람이 누른다

해외 AI 구독료의 매입세액 공제 불가(간편사업자 유권해석)와 국내 장비 전액 공제를 나눠 확인해 챙길 수 있는 쪽만 처리했고, 100만 원이 넘는 고정자산에 취득명세서가 더 필요하다는 것도 빠뜨리지 않았습니다. 전자세금계산서 발급에서는 인증서 종류 문제로 발급이 차단되자 멈추고 상황을 보고했습니다 — 인증 벽 앞에서 알아서 뚫으려 드는 에이전트가 더 위험합니다. 모든 제출 버튼 앞에서 멈추고 사람의 승인을 받았습니다.

조사 — 20쪽 공고문과 143개 매물을 한 표로

공공기관 공고문 전문을 읽고 지원 한도·본인 부담 비율·기한·필요 서류·사기 수법 경고까지 조건표로 뽑았습니다. 같은 조건으로 4개 부동산 플랫폼을 훑어 143건을 모으고 중복을 정리해 하나의 비교표로 만들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얻은 교훈 두 가지: 단일 페이지 앱은 필터 적용 후 브라우저 탭의 실제 주소를 다시 읽어야 정확하고, 목록 데이터는 부실할 수 있으니 상세 데이터로 한 번 더 검증해야 합니다.

앱 배포 — API가 못 보는 값을 브라우저에서

앱 세 개의 스토어 등록 — 앱 레코드 생성, 인앱결제 상품, 가격 등급 지정, 개인정보 설문 — 을 첫 시도에 통과시켰습니다. 핵심은 역할 분담입니다. 코드 에이전트는 공개 API로 할 수 있는 일을 하고, 유료 앱 계약 상태·정산 계좌처럼 API에 없는 값은 브라우저 에이전트가 들어가 눈으로 확인해 넘겨줍니다. "메타데이터 누락"으로 계속 반려되던 상품의 원인도 화면에서 나왔습니다 — 판매 국가 설정을 한 번도 안 해서 해당 페이지가 404였던 것. 심사 상태는 30분마다 확인하는 루틴을 걸어두고 잊었습니다.

마케팅 — 채널을 만들기 전에 만들 가치부터

블로그 개설을 시키기 전에 검색 수요와 경쟁부터 조사시켰습니다. 목표 키워드 4개의 상대 검색량은 대중 키워드의 1/10~1/20. 에이전트의 결론은 "만드십시오"가 아니라 "신규 채널보다 세부 키워드와 기존 채널을 먼저"였습니다. 자동화에서 가장 큰 절약은 빠른 실행이 아니라 안 해도 될 일을 걸러내는 것입니다. 글쓰기 화면이 기술적으로 조작 가능한지는 따로 검증하되, "작성 중인 글이 있습니다" 복구 팝업은 손대지 않고 사람에게 넘기는 규칙을 세웠습니다. 저장은 임시저장까지, 발행은 사람이 누릅니다.

6. 되는 일과 안 되는 일

되는 일안 되는 일 (기록 시점 기준)
로그인된 서비스의 폼 작성 — 신고서·등록 양식 입력작업 폴더 밖 로컬 파일 읽기·쓰기 차단
공개 API에 없는 값 확인 — 계약 상태, 심사 상태사용자 PC의 명령줄 도구 실행 불가
긴 문서 판독 — 공고문·약관을 조건표로개인 환경설정·환경변수 파일 수정 불가
여러 사이트 교차 수집 — 흩어진 목록을 하나의 비교표로무료 플랜은 활성 루틴 3개까지 (네 번째에서 실제로 막힘)
반복 감시 — 상태가 바뀌면 알림맥 전용. 인증서 종류가 걸리는 본인확인은 사람이 붙어야 함

판단은 사람, 실행은 에이전트. 화면 열기, 값 채우기, 규칙 대조, 누락 찾기는 넘기고, 제출·결제·게시처럼 되돌릴 수 없는 행동은 전부 승인을 받고 진행했습니다. 이 경계선을 지키면 맡길 수 있는 일이 생각보다 훨씬 넓어집니다.

로그인 세션을 맡기는 게 불안하다면 구조부터 확인하면 됩니다. Aside는 데이터를 기기 안에 두는 로컬 우선 설계에 Secure Enclave와 양자내성 암호화를 쓰고, 자격 증명은 자동 완성으로 채우되 에이전트에게 값을 노출하지 않습니다. 맥 전용인 것도 이 설계의 결과입니다 — 클라우드 실행이 아니라 내 기기의 보안 하드웨어를 택했기 때문입니다.

7. 반복 일을 넘기는 운영 구조 — Settings · Sessions · Routines

한 번 쓰고 끝내지 않으려면 세 축을 알아야 합니다. Settings는 계정 전체의 행동 방식, Sessions는 모든 작업의 기록, Routines는 시간이나 사건에 반응하는 자동 실행입니다. Settings가 정한 방식대로 작업이 돌아가고, 그 작업이 Sessions에 쌓이고, 반복되는 패턴은 Routines로 넘어갑니다.

const all = aside.settings.getAll();        // 설정 전체 읽기
aside.sessions.list({ limit: 10 });     // 최근 세션 — 지난 작업을 찾아 이어가기
aside.routines.list({ limit: 20 });     // 등록된 자동화 확인

코드가 부담스럽다면 "내 설정 좀 보여줘"라고 말하면 됩니다. 무엇이 있는지 알아야 요청할 수 있을 뿐입니다. 다만 설정을 바꿀 때는 읽고 → 펼치고 → 필요한 것만 바꾸는 순서를 지켜야 합니다. set은 값을 통째로 교체해서, 일부만 넘기면 나머지 필드가 사라집니다.

실무 팁. 세션 제목을 나중에 검색할 단어로 바꿔두면 "지난주에 했던 그거"를 실제로 꺼낼 수 있습니다. 루틴에는 "변경이 없으면 보고하지 마, 오류일 때만 알려줘"를 넣으세요. 없으면 매일 "할 일이 없습니다"라는 알림이 옵니다.

8. 결과까지 가는 지시문의 구조

좋은 지시문은 멋진 문장이 아니라 결과의 기준과 멈출 지점을 미리 정한 작업 계약서에 가깝습니다. 이 네 가지가 들어가면 결과가 안정적입니다.

1. 목표"60분짜리 강의에 쓸 슬라이드가 필요해."
2. 기준"cmore.dev의 slides-grab 스타일로." — 레퍼런스 하나가 형용사 열 개보다 낫습니다.
3. 경계"내 계정으로 아무것도 게시하지 말고, 파일은 이 폴더 안에만."
4. 확인 방법"다 만들면 각 장을 스크린샷으로 보여줘." — 이걸 넣으면 에이전트가 스스로 검수 루프를 돌립니다.

이 기록에서 사람이 방향을 준 건 세 번뿐입니다. "slides-grab 써봐", "이미지가 없잖아", "이 과정 자체를 콘텐츠로". 세 번 모두 짧았고, 구체적이었고, 결과를 바꿨습니다. 가장 약한 피드백은 "다시 해줘"입니다.

[사이트]에 들어가서 [기간]의 [항목]을 가져와줘.
· 내 계정은 이미 로그인돼 있을 거야
· 아무것도 수정하거나 삭제하지 말고 읽기만
· 표로 정리해서 보여주고, 스프레드시트로도 저장해줘

책에는 이런 실전 지시문 템플릿 10개가 들어 있습니다. 경계 설정("읽기만")과 확인 방법이 핵심입니다.

9. 오늘 Aside에게 직접 확인시킨 것

이 페이지의 사실관계는 원문 기록 시점과 오늘이 다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페이지를 만들면서 Aside에게 공식 정보 수집을 다시 맡겼습니다 — 이 페이지의 주제인 도구에게 이 페이지의 최신 데이터를 모으게 한 셈입니다. 아래 값은 2026-08-30에 Aside가 공식 사이트와 1차 자료에서 확인한 결과입니다.

수집 결과 · 2026-08-30 09:42 KST 확인

항목오늘 확인한 값출처
공식 사이트aside.com — 공식 한 줄 소개는 "The most intelligent AI assistant, but it's a browser."aside.com
다운로드DMG를 열고 Applications로 드래그하는 macOS 설치 흐름. 최소 macOS 13.0. 책의 설치 절차 기록과 동일합니다.aside.com/download
최신 버전v1.0.825.1 · Chromium 151.0.7922.171 기반. 첫 공개 릴리스는 1.0.225.1(2026-02-25)입니다.공식 변경 로그
플랫폼공개 다운로드는 여전히 macOS 전용. 다만 CTO가 "Something big is coming to Windows this August"(7/30), CEO가 iOS 앱 개발 중(8/27)이라 밝혔습니다. 공개 출시 확인은 아닙니다 — 책이 말한 "시점의 문제"가 실제로 진행 중입니다.Windows 예고 · iOS 개발 언급
벤치마크공식 사이트는 세 개 브라우저 에이전트 벤치마크(Online-Mind2Web 99.0%, BU-Bench-V1, Odyssey) 1위를 주장합니다. 제작사 발표값입니다.aside.com
플랜Free $0(월 500 크레딧 · 루틴 3개) · Pro $20/월(무제한 루틴 · Ultrabrowse · Channels) · Max $200/월 · Enterprise 별도 문의. 책이 기록한 "무료 플랜 루틴 3개" 제한이 공식 표기와 일치합니다.aside.com/pricing
보안 구조Secure Enclave와 하드웨어 기반 E2E 암호화, 에이전트에 비밀번호 원문 비노출, 도구별 Allow/Ask/Deny와 세션별 Guard(기본)·Full access 권한, 감사 로그를 공식 문서에서 확인했습니다. 단 "모든 처리가 완전히 로컬"은 부정확합니다 — 계정·결제·동기화는 서버를 쓰고, 프롬프트·도구 결과·브라우저 스냅샷은 모델 제공자에게 전달될 수 있다고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명시돼 있습니다.Agent permissions · Privacy Policy
이 Mac의 설치본/Applications/Aside.app = 1.0.825.1로 공식 최신과 일치. 데몬은 1.26.829.1514 — 책 기록 시점의 1.26.725.633에서 세 번 더 업데이트됐습니다.로컬 Info.plist · 공식 변경 로그 대조

수집은 Aside 에이전트가 읽기 전용으로 수행했고, 항목별 출처 URL과 확인 시각을 붙였습니다. 조사 중 다운로드 페이지가 DMG를 자동으로 내려받자 에이전트가 파일과 다운로드 기록을 스스로 정리한 뒤 보고했습니다 — 되돌리기 어려운 행동 앞에서 멈추는 경계가 실제로 작동하는 것도 확인했습니다.

10. 전체 기록은 전자책으로

이 페이지는 전자책 『나는 설명만 했고, AI 브라우저 Aside가 완성본을 만들었다』의 사례를 추린 것입니다. 책에는 이 페이지에 다 담지 못한 것들이 들어 있습니다.

  • 여섯 개의 벽 — 실제로 막힌 제약 전체 목록과 우회 패턴 다섯 가지
  • Settings · Sessions · Routines 조작법과 실제 실행 출력
  • 바로 복사해 쓰는 지시문 템플릿 10개와 실습 코드 모음
  • 60분 발표용 강의안, HTML 덱 원본 16장, 이미지 프롬프트 4종 원문
  • 에이전트와 일할 때 반복하는 실수 10가지와 교정 문장

구매 문의와 오류 제보는 contact@cmore.dev, 근황은 Threads @cmore.dev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확인한 원문

이 글은 CMORE가 실제 업무에 Aside를 사용한 기록과 공식 공개 정보를 바탕으로 작성했습니다. 화면과 명령어는 도구가 바뀌면 달라질 수 있으며, 변하지 않는 쪽은 "막혔을 때 어떻게 판단했는가"입니다. Aside 프로젝트의 공식 홍보나 보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