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정 기준과 공시
이 목록의 원칙은 "많이"가 아니라 "직접 써보고 고른 것만"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골라 싣는지, 그리고 어떤 관계를 공개하는지 여기에 적어둡니다.
어떻게 고르나
- 직접 설치하고 써봅니다. README만 옮겨 적은 소개는 싣지 않습니다. 리뷰의 구체적인 내용은 실제 사용에서 나온 것입니다.
- 아직 못 써본 것은 그렇게 적습니다. 먼저 올려두고 나중에 써보기로 한 항목이 가끔 있습니다. 그런 항목은 "에디터 리뷰" 대신 "🕘 아직 안 써봤습니다"로 표시하고, 저장소·릴리스·문서만 확인한 살펴본 메모라는 사실을 목록 카드와 상세 페이지 양쪽에 밝힙니다. 실제로 굴려본 뒤 리뷰로 교체합니다 — 안 써보고 써본 척하지는 않습니다.
- 공개 저장소여야 합니다. 라이선스를 확인해 표기하고, 라이선스 파일이 없으면 그 사실을 그대로 적습니다.
- 초심자 기준으로 값어치가 있어야 합니다. 설치 명령이 재현 가능해야 하고, 전제 조건(로그인·권한·선행 설치)은 카드에 미리 알립니다.
- 숫자로 거르지 않습니다. 스타 수는 참고일 뿐, 별 45개짜리도 실제로 유용하면 싣습니다.
리뷰는 이렇게 씁니다
- 광고·협찬이 아닙니다. 대가를 받고 싣는 항목은 없습니다. 유료 배치·제휴 링크가 생긴다면 해당 항목에 명시합니다 — 지금까지는 없습니다.
- 한계를 반드시 적습니다. 모든 리뷰의 "솔직히:" 뒤에는 자랑이 아니라 걸리는 점이 옵니다. 한계를 못 찾을 만큼 안 써봤다면 아직 실을 때가 아니라고 봅니다.
- 검증일을 표시합니다. 리뷰는 그 날짜 기준의 기록이고, AI 도구는 빠르게 바뀝니다. 크게 달라진 도구는 다시 써보고 갱신하거나, 더는 권할 수 없으면 내립니다.
이해관계 공시
목록에는 cmore가 개인적으로 아는 개발자의 도구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한국 AI 코딩 커뮤니티가 좁아서이기도 하고, 가까이서 본 도구가 먼저 눈에 들어와서이기도 합니다. 다만 아는 사이라고 기준을 낮추지는 않습니다 — 같은 절차(직접 설치·사용, 한계 명시)를 거치고, 같은 기준으로 내립니다.
cmore가 직접 만든 도구도 목록에 있습니다 — 지금은 lazy-starter-kit과 fixen 둘입니다. 자기 도구를 자기 목록에 넣는 건 이해관계가 있는 행위이므로, 그 항목은 "에디터 리뷰" 대신 "만든 사람 노트"로 표시하고 카드·상세 페이지·이 문단 세 곳에서 만든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힙니다. 남의 도구와 같은 형식으로 한계도 그대로 적지만, 판단은 더 깎아서 읽어주세요.
리뷰가 낡았거나 사실과 다르다면 알려주세요. 가장 빨리 고치는 길입니다 — GitHub Discussions ↗
목록에 넣고 싶은 도구가 있다면
직접 만든 도구든 발견한 도구든 환영합니다. Discussions의 Ideas ↗에 저장소 링크와 "누구에게 왜 유용한지" 한두 줄을 남겨주세요. 위 기준대로 직접 써본 뒤 결정합니다. 등재는 심사 통과증이 아니라 소개이며, 보증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