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njs
비즈니스 코드 한 번 선언으로 웹·iOS·Android·서버·DB를 함께 출시하는 Bun 기반 풀스택 TypeScript 프레임워크. 모델 하나가 DB 스키마부터 API·상태관리·UI까지 8개 레이어를 관통하고, 엄격한 컨벤션 덕에 AI 코딩 에이전트와 궁합이 좋습니다.
🔍 에디터 리뷰
cmore가 저장소를 직접 열어보고 써본 뒤 남긴 사용기입니다. 광고·협찬이 아닙니다. 검증일: 2026-07-24 기준의 기록이며,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저장소를 열어보니 핵심은 도메인 모듈 구조예요. product.constant부터 signal·document·service·store·UI 4종까지 파일 위치와 이름이 전부 규격이고, via((field) => ({ name: field(String) })) 한 선언이 DB 스키마·쿼리·API·fetch·타입·상태·UI prop 8개 레이어의 단일 소스가 됩니다. Prisma+tRPC+Zod+상태관리를 손으로 배선하던 걸 통째로 접는 구조죠. 더 흥미로운 건 에이전트 퍼스트 설계입니다. .cursor/rules 13종, AGENTS.md, 에이전트용 워크플로 명령과 커스텀 린트까지 갖췄고 실제 커밋 대부분이 에이전트 협업으로 만들어지고 있어요. '엄격한 컨벤션 = 에이전트가 일관되게 생성할 수 있는 표면'이라는 베팅인데 방향이 정확합니다.솔직히: constant→signal→store→UI가 전부 자체 규격이라 락인이 크고, 커밋 대다수가 사실상 1인이라 버스 팩터 부담이 있습니다. npm 패키지가 .ts 원본을 그대로 내보내는 Bun 전제 설계라 Node 생태계 호환은 포기했고, 릴리스 속도가 빨라 안정성보다 실험을 즐기는 단계예요. 웹+앱 동시 출시가 필요한 1인·소규모 팀의 프로토타입엔 매력적입니다.
설치하기
아직 개발환경(터미널·Git·Node 등)이 없다면 lazy-starter-kit으로 먼저 준비하고 오세요.
Bun 1.3.13 이상이 먼저 필요합니다(bun.sh). iOS/Android 패키징은 Capacitor 기반이라 모바일 빌드엔 Xcode·Android Studio 환경이 따로 필요해요.
bunx create-akan-workspace@latest
akan-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