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ajae-code
'의도를 인코딩하면 소프트웨어를 디코딩한다'는 자율 코딩 에이전트 러너(CLI는 gjc). 인터뷰로 요구를 캐고, 검토된 계획으로 tmux에서 실행하고, 결과를 오래 검증하는 흐름이 축입니다.
🔍 에디터 리뷰
cmore가 저장소를 직접 열어보고 써본 뒤 남긴 사용기입니다. 광고·협찬이 아닙니다. 검증일: 2026-07-07 기준의 기록이며,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뜯어보니 단순 래퍼가 아니라 자율 코딩 에이전트 러너예요. 인터뷰로 의도를 캐고, 검토된 계획을 세우고, tmux에서 실행하고, 결과를 오래 검증하는 흐름이 축인데, Jupyter 노트북식 리서치 모드(rlm)·데스크톱 제어(computer-use)·텔레그램으로 에이전트 질문을 모바일에서 받기까지 붙어 있어 야심이 큽니다.솔직히: 저장소가 스스로 '실험적 베타, 거친 부분이 있으니 결과를 검증하고 쓰라'고 밝힐 만큼 아직 초기예요. 기능 폭은 넓지만 안정성보다 실험을 즐기는 사람에게 맞습니다.
🔬 소스를 열어 뜯어봤어요
설치법 너머로, 이 도구가 무엇을 근거로 판단하고 어떻게 검증하는지 소스를 직접 열어 정리한 분석 기록입니다.
설치하기
아직 개발환경(터미널·Git·Node 등)이 없다면 lazy-starter-kit으로 먼저 준비하고 오세요.
실험적 베타 단계 프로젝트라, 중요한 작업에는 결과를 꼭 검증하고 쓰세요. 공식 설치 경로가 Bun 전역 설치로 바뀌어, Bun 런타임(bun.sh)이 먼저 필요합니다.
bun install -g gajae-co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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