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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 하나를 인용 붙은 리서치 보고서로 바꿔주는 Claude Code 플러그인. 에이전트 3~5개가 동시에 웹·논문·기술 문서를 훑고, 핵심 주장은 독립 출처 2개로 교차검증한 것만 본문에 씁니다. 미확정·반박된 주장은 코드가 막아서 부록으로 보냅니다. 요약본·본문·참고문헌·(선택)웹사이트까지 한 번에 나옵니다.

fivetaku MIT · 오픈소스 Claude Code 플러그인 ★ 204 ⭐ 별 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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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에디터 리뷰

cmore가 저장소를 직접 열어보고 써본 뒤 남긴 사용기입니다. 광고·협찬이 아닙니다. 검증일: 2026-08-01 기준의 기록이며,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저장소를 클론해 직접 돌려봤습니다. 이 도구의 진짜 핵심은 '7단계 파이프라인'이라는 홍보 문구가 아니라 Phase 6에 박아둔 코드 게이트예요. 핵심 주장을 claim_ledger.jsonl에 한 줄씩 적으면 validate_ledger.py가 status를 사람이 아니라 코드로 계산합니다. 제가 픽스처를 만들어 돌려보니 고위험 주장인데 반증 검색(counter_search)이 없으면 exit 1로 막고, '실행으로 결판나는' 주장(claim_type: executable)에 실행 증적이 없어도 막습니다. 절차를 채워 다시 돌리니 verified=2 / unresolved=1로 갈리고 state.json에 sha256 서명이 찍히더군요 — 독립 도메인 2개를 못 채운 주장은 끝내 통과하지 못하고 본문 단정이 금지됩니다. 즉 '핵심 주장은 2개 이상 소스로 교차검증'이 프롬프트의 약속이 아니라 종료코드로 강제됩니다. 동봉 테스트 22개도 전부 통과했고(pytest 0.51초), 마감에는 eval_report.py가 완성된 보고서를 되짚어 미확정 주장이 본문에 샜는지(leak)·깨진 인용이 있는지를 숫자로 잽니다. 체인지로그에 자기 벤치마크 수치와 과거 스키마 드리프트 버그를 그대로 적어둔 것도 신뢰가 갔어요.솔직히: 걸리는 게 셋 있습니다. 첫 실행 때 setup.sh가 조용히 ~/.claude/settings.json에 업데이트 알림용 SessionStart 훅을 넣고 스크립트를 복사합니다(별 누르기는 한 번 물어보는 opt-in이지만, 훅은 안 물어봅니다). 게이트 스크립트는 Python 3이 필요하고, 리서치 한 번에 검색·토큰을 크게 씁니다 — Claude Code 세션당 WebSearch 200회 캡을 스킬이 스스로 예산으로 관리할 정도예요. 마지막으로 차단된 페이지 접근은 같은 저자의 insane-search에 위임하는 설계라, 그 조합까지 쓸 거면 우회 관련 약관 리스크도 같이 떠안게 됩니다(미설치면 자체 폴백 체인으로 돕니다).

설치하기

아직 개발환경(터미널·Git·Node 등)이 없다면 lazy-starter-kit으로 먼저 준비하고 오세요.

검증 게이트 스크립트 실행에 Python 3이 필요합니다. 첫 실행 시 setup.sh가 ~/.claude/settings.json에 업데이트 알림용 SessionStart 훅을 추가합니다. 리서치 1회에 검색·토큰 소모가 큽니다(세션당 WebSearch 200회 캡).

Claude Code에서
/plugin marketplace add https://github.com/fivetaku/gptaku_plugins.git
/plugin install insane-research
insane-research은(는) cmore.dev와 무관한 외부 프로젝트입니다. 소개와 리뷰는 "이런 게 있어요" 안내이지 보증이 아니며, 설치·사용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