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도구 생태계 게임 · 디자인

Pixelorama

설치 없이 브라우저에서도 도는 무료 오픈소스 픽셀 아트 멀티툴. 스프라이트·타일맵·애니메이션 타임라인·논파괴 레이어 효과까지 갖췄습니다. AI로 게임 만들 때 sprite-gen이 생성한 스프라이트의 '마지막 10%'를 사람 손으로 다듬는 자리에 딱 맞습니다.

Orama-Interactive MIT · 오픈소스 웹 · 데스크톱 앱 ★ 10.1k ⭐ 별 주기
게임디자인

🔍 에디터 리뷰

cmore가 저장소를 직접 열어보고 써본 뒤 남긴 사용기입니다. 광고·협찬이 아닙니다. 검증일: 2026-07-25 기준의 기록이며, 도구는 계속 바뀝니다.

웹 버전을 직접 열어 32×32 캔버스에 그림을 그리고 PNG 내보내기까지 해봤어요. 초기 다운로드 12MB에 로딩 3초, 가입도 설치도 없이 애니메이션 타임라인(어니언 스킨·FPS 조절), 타일맵 레이어, 3D 레이어까지 전부 브라우저에서 실제로 동작합니다. 우리 생태계 관점에선 godot-mcp로 엔진을 몰고 sprite-gen으로 스프라이트를 생성한 뒤, 생성이 못 잡는 마지막 10%를 다듬는 세 번째 조각이에요. CLI 일괄 내보내기가 있어 에이전트 파이프라인에 끼울 여지도 있고요.솔직히: AI 도구가 아니라 전통 에디터라 '에이전트에게 시키는' 물건은 아니고, 결정적으로 웹 버전은 한글 글리프가 없어 한국어 UI가 전부 네모(□)로 깨집니다. 언어를 영어로 바꿔야 정상 사용이 가능하고(데스크톱 버전은 한국어 번역 존재), 툴바·레이어·타임라인이 한 화면에 빽빽해 첫인상도 복잡한 편입니다.

설치하기

아직 개발환경(터미널·Git·Node 등)이 없다면 lazy-starter-kit으로 먼저 준비하고 오세요.

웹 버전은 한국어 선택 시 글자가 깨지므로 Edit > Preferences > Language에서 English로 바꿔 쓰세요. 데스크톱 버전(Steam·Itch·winget)은 별도입니다.

브라우저에서 (설치 없음)
https://orama-interactive.github.io/Pixelorama/
터미널에서 (Windows)
winget install pixelorama
Pixelorama은(는) cmore.dev와 무관한 외부 프로젝트입니다. 소개와 리뷰는 "이런 게 있어요" 안내이지 보증이 아니며, 설치·사용에 대한 판단과 책임은 사용자에게 있습니다.